'비주얼 맛집'이라고 난리 난 '날 녹여주오' 지창욱의 미모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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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지창욱이 연기하는 와중에도 CF 한 편을 찍어버리고 말았다.


지난 5일 소속사 글로리어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여기가 무한 '동찬' 천국, 날 녹여주오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 촬영에 한창인 지창욱의 모습이 담겼다.


지창욱은 뛰어난 비주얼을 보유한 덕분인지 컷마다 '넘사벽'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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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작품에서 깔끔한 댄디룩을 즐겨 입는 지창욱은 '가을 남신'의 표본을 제대로 보여줘 시선을 모은다.


이목구비 선이 짙고 분명한 지창욱은 어떠한 각도에서도 은혜로운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또 눈썹 라인까지 내려오는 앞머리는 훈훈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여심을 흔들었다.


사진 속 지창욱의 모습을 보다 보면 "신이 제대로 공을 들인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떠오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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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수줍은 미소가 절로 지어지게 된다는 지창욱의 자태를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20년 후에 깨어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지창욱은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가 20년 만에 깨어나게 된 스타 PD 마동찬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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