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들 평균 키만 '187cm'이라는 역대급 비주얼 맛집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인사이트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출연 배우들의 훈훈한 비주얼로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 중인 로운, 이재욱, 김영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세 사람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순정만화 속 세상의 캐릭터로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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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이재욱, 김영대는 순정만화 캐릭터라는 설정에 맞게 훈훈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세 사람은 순정만화 주인공의 필수 요소라는 장신의 키를 소유하고 있어 설렘을 배가시킨다.


주인공 하루 역을 맡은 SF9 로운은 192cm, 백경 역의 이재욱은 185cm라는 큰 키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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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속 A3 멤버인 이도화 역을 맡은 정건주도 187cm, 만화의 주인공 오남주를 맡은 김영대의 키는 185cm이다.


네 사람의 평균 키는 무려 187cm로, 여자 주인공인 김혜윤을 품에 쏙 안을 수 있는 덩치다.


외모뿐만 아니라 피지컬까지 완벽한 역대급 비주얼 라인업에 시청자들은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여고생 은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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