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끼친다고 난리 난 강민경X김필의 '앤 마리-2002' 커버

인사이트YouTube '강민경'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다비치 강민경이 가수 김필과 함께 앤 마리의 '2002'를 커버했다.


지난 29일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필과 듀엣 무대를 펼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갓필느님과 함께한 2002. 필느께서 군인 신분일 때부터 기획했던 듀엣이었는데 그간 서로의 일정이 빠듯하여 이제야 만나게 되었다"라며 커버 영상을 공개한 이유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앤 마리의 '2002'를 부르는 강민경과 김필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YouTube '강민경'


김필의 기타 선율에 맞춰 노래를 시작한 강민경은 청아한 음색과 함께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김필 역시 강민경의 목소리에 화음을 더하며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특히 강민경은 곡이 절정에 다다랐을 때 소름 끼치는 고음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인 두 사람의 듀엣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음원 나왔으면 좋겠다", "두 사람 조합 대박", "계속 듣는 중...", "강민경 고음 지를 때 짜릿했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원곡만큼 좋다고 난리 난 강민경, 김필의 '2002' 커버를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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