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취한 '빵빵덕' 닮아 자꾸만 정감가는 '모모지리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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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인싸'라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시선 강탈 비주얼의 파우치를 소개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모모지리 파우치의 사진이 빠르게 공유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모모지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코비토즈칸'에 나오는 요정 캐릭터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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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질린 낯빛에 단춧구멍처럼 작은 눈, 여기에 분홍빛으로 달아오른 양 볼을 특징으로 한다.


다소 우스꽝스러운 비주얼 속에서도 은은하게 느껴지는 '귀염미'가 매력 포인트라 말할 수 있다.


모모지리 파우치 중심에는 모모지리의 커다란 얼굴이 '콕' 박혀있다. 


귀여운 캐릭터로 사랑받는 빵빵덕이 흡사 술에 취한듯한 비주얼을 연상시키며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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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걸고 다니면 하면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건 시간문제 일 듯하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물건을 넣고 보관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크기로 실용성도 일품이라는 후문이다.


해당 파우치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모모지리 볼매다", "핵인싸 필수품이다", "내 친구 닮은 거 같다" 등 다양한 의견을 드러내며 모모지리 파우치에 대해 관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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