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거울에 비친 나 '모델' 같아"···살 빼고 '꽃미남' 되자 자신감 대폭발한 유재환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시점'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넘치는 자신감을 뽐냈다.


27일 선공개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살을 빼고 확 달라진 유재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속 유재환은 어둡고 흐린 날씨에도 선글라스를 끼고 휴게소를 거닐었다.


깔끔하게 차려입은 유재환은 길을 걷던 중 자동차 창문에 자신의 얼굴을 수차례 비쳐보는 등 자기애를 드러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시점'


유재환은 "거울을 자꾸 보게 된단 말이야"라며 "제 모습을 자꾸 보게 된다. 살이 빠지니까 그 모습이 너무 보고 싶다. 목을 들고 걷다가 자동차 창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면 언뜻 모델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간식을 사서 나오는 유재환은 지나가던 행인에게서 "(유재환) 맞아"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유재환은 행인을 붙잡고 "혹시 누구라고 생각했느냐"며 "맞다, 유재환. 살을 빼서"라고 깨알같이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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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를 돌아다니며 그는 사람들에게 "저 아세요? 알아보시겠어요?"라고 먼저 인사했다.


유재환은 "누군가에게 계속 여쭤보는 게 나에게 있어서 큰 재미"라며 "인생의 페스티벌 같은 순간이 저는 지금이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지난달 유재환은 몰라보게 살이 빠진 훈훈한 모습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무려 32kg을 감량한 유재환은 당시 "본 적 없는 새로운 음악인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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