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서 '학생증'만 보여주면 영화 단돈 '6천원'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메가박스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혜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 메가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10대를 위해 준비한 '메박에서 놀~자' 이벤트를 소개했다.


'메박에서 놀~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영화 관람, 콤보 할인 및 팝콘 증정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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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메가박스의 매표소 및 매점에서 사진 및 이름이 명시된 본인의 학생증을 제시하면 된다.


일반관 2D의 경우 단돈 6천 원에, 컴포트관 및 일부 지점 특별관은 1천 원을 추가한 7천 원에 영화를 즐길 수 있다.


메가박스와 초성이 똑같은 이들을 위한 귀여운 이벤트도 있다.


이름 초성에 ㅁ,ㄱ,ㅂ,ㅅ 중 하나라도 들어가면 더블콤보(팝콘 R 2개 + 탄산 R 2개)를 7천 원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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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가 1만 2천 원임을 감안하면 무려 5천 원이나 할인되는 혜자 이벤트다.


이벤트 기간 동안 생일을 맞은 행운아가 있다면 팝콘을 무료로 먹을 수도 있다.


생일을 맞은 이에게는 친구에게까지 팝콘 R을 제공(최대 2개) 한다. 다니는 학교가 개교기념일을 맞아도 팝콘 R 한 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메가박스의 이번 이벤트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불가 지점도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통해 꼼꼼히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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