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미친 듯 노력해 결국 '칼군무' 선보인 어제자 런닝맨 멤버들

인사이트SBS '런닝맨'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한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인 '런닝맨' 멤버들이 단체 '칼군무'를 선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피나는 노력의 결실을 본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들은 9주년 팬미팅인 '런닝구'에서 지난 3개월간 피땀 어린 노력으로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6월 '런닝맨'은 안무가 리아 킴을 찾아 단체 댄스를 배웠다.


인사이트


인사이트SBS '런닝맨'


당시 멤버들은 리아 킴이 전수한 춤의 난이도에 난색을 보여 과연 성공적인 무대를 꾸밀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불가능에 가까워 보였던 안무를 소화하기 위해 멤버들은 각자 시간을 쪼개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


마침내 무대에 오른 당일 멤버들은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끊임없이 연습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SBS '런닝맨'


그 결과 '런닝맨'은 9년간 맞춰온 호흡을 과시하듯 완벽한 '칼군무' 안무를 선보이며 좌중을 압도했다.


팬미팅에서 피나는 노력 끝에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들에게 누리꾼은 "대단하다", "감동이다"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런닝맨' 멤버들이 3개월간의 노력 끝에 완성한 'Boom & Just Blow' 무대를 하단 영상으로 만나보자.


Naver TV '런닝맨'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