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vs송중기 맞붙는다"···전쟁으로 '시즌 2' 예고하며 끝난 '아스달 연대기'

인사이트tvN '아스달 연대기'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매회 화제를 모았던 '아스달 연대기'가 시즌 2를 예고하며 종영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타곤(장동건 분)이 은섬(송중기 분)에게 전쟁을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타곤은 자신의 아이를 가진 태알하(김옥빈 분)와 결혼함과 동시에 왕으로 즉위했다.


동시에 은섬은 아고족의 진짜 신, 이나이신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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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폭포에서 살아남아 아고족에게서 영웅으로 여겨지게 된 은섬은 태씨족 족장과의 대립에서 이들의 선택을 받아 이나이신기의 재림으로 인정받았다.


탄야(김지원 분)는 대관식에서 타곤을 왕으로 인정하고 아스달 연맹인들의 새 이름을 백 가지 별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 백성이라 칭했다.


이어 타곤은 첫 번째 왕명으로 "대륙의 동쪽을 정벌하리라. 아스달에 대응하는 아고족과 수많은 부족을 무릎 꿇리고 미개한 그들을 가르치리라"라고 선언했다.


아고족을 이끌게 된 은섬과 아스달의 왕이 된 타곤과의 전쟁이 예고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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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엔딩에 방송이 끝나자마자 속히 시즌 2를 만들어달라는 시청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아스달 연대기'는 기획 단계부터 시즌제와 시즌 2를 염두에 두고 탄생했다.


실제로 23일 방송가에 따르면 '아스달 연대기'는 시즌 1 종영과 함께 시즌 2를 제작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달 연대기'가 시즌 2에서는 어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시청자에게 선사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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