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슈트' 입고 '뱀파이어' 같은 퇴폐미 뽐낸 주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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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배우 주지훈이 범접할 수 없는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0일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는 영국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의 오프닝 파티 이벤트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 김희애, 한예슬, 이다희, 주지훈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석에 자리를 빛냈다.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긴 주지훈이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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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지훈은 흰 셔츠에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슈트를 입고 포토월에 올랐다.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한 그는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짧게 자른 머리와 함께 드러난 조각 같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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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마치 귀족과도 같았던 주지훈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현실 감탄을 자아냈다.


주지훈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위기 미쳤다", "완전 귀공자 스타일", "뱀파이어 작품 찍어줬으면 좋겠다", "배우는 배우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지훈은 오는 2020년 초에 방송될 넷플릭스 좀비물 '킹덤 2'를 통해 팬들의 곁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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