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돼 오빠라 부르고 싶어지는 이종혁 아들 17살 탁수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txk_1207'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가 배우 뺨치는 훈훈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이탁수는 지난 1월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이후 꾸준히 사진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잠깐씩 모습을 드러냈던 탁수는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훌쩍 자란 모습이다. 


학교 친구들과 공연을 준비하며 자유로운 일상을 보내는가 하면 벌써부터 남다른 패션 센스로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녹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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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수의 인스타그램 곳곳에는 가족에 대한 애정도 드러나 있다. 그의 가장 최근 게시물은 오는 10월 개봉을 앞둔 이종혁 주연의 영화 '두번할까요' 홍보다. 


또 동생 이준수와 찍은 어릴 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해 '아빠 어디가'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종혁이 최근 밝힌 바에 따르면 탁수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으로, 벌써 키가 180cm가 훌쩍 넘는다. 


아버지를 따라 배우의 꿈을 키우며 현재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해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고. 


이종혁은 탁수에게 "훌륭한 연기자가 되는 게 쉽진 않지만 한 번 해보라고 했다"고 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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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보게 성숙한 탁수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시절 아이가 이렇게 자라다니", "잘생기면 무조건 오빠", "탁수에게서 이종혁의 모습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폭풍 성장과 동시에 여심을 제대로 훔치고 있는 탁수.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만큼 수년 안에 브라운관에서 볼 수 있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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