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깐머리'하고 설렘 폭발 '대만영화 남주'로 변신한 엑스원 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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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엑스원 멤버 김요한이 헤어스타일 변신을 꾀하고 색다른 매력을 분출했다.


지난 16일 일본 삿포로에서는 '12th KMF2019 in Sapporo'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세 그룹 엑스원이 참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렸다.


멤버들 모두 개성 넘쳤으나 그중에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건 센터 김요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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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이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낸 '완깐머리'를 하고 숨겨왔던 섹시미를 마음껏 발산했기 때문이다.


주로 '덮머리' 스타일을 자주 선보인 그로서는 파격적인 변신이 아닐 수 없었다.


파란색 슈트 차림을 하고 무대에 오른 김요한은 헤어스타일 하나 바꿨을 뿐인데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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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층 또렷해 보이는 이목구비로 섹시하면서도 퇴폐적인 미모를 과시해 팬심을 녹였다.


그런 김요한의 모습을 직간접적으로 접한 팬들은 "한국에서도 완깐머리해주세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볼 때마다 감탄이 절로 흘러나온다는 김요한의 자태를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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