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빠진 '신서유기 7', 이달 30일 국내서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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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안재현이 빠진 '신서유기 7'이 촬영을 시작했다.


17일 일간스포츠는 한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tvN '신서유기 7'의 촬영 날짜가 확정 됐다고 보도했다.


예능국 관계자는 "1년 만에 재개되는 '신서유기 7'이 오는 30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국내서 촬영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인사이트tvN '신서유기 2'


출연진에 대해선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송민호, 피오. 그리고 전역 후 돌아온 규현까지 합류해 총 6명이 만난다"고 소개했다.


이어 논란의 중심에 섰던 안재현의 하차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신서유기 2'부터 출연을 이어온 안재현에 관해 "잠시 하차한다. 영구 하차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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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시리즈는 과거 중국, 베트남, 홍콩, 일본 등 해외를 다니며 촬영을 진행했다.


국내에서만 촬영이 이뤄지는 첫 시즌임과 동시에 기존 멤버의 이탈 속에서 '신서유기 7'이 어떤 재미를 끌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것을 예고한 tvN '신서유기 7'은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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