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 '퉁퉁' 부은 얼굴로 '뿌직' 어른 방귀 뀌는 세젤귀 건후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일어나자마자 시원하게 방귀를 뀌는 건후의 모습이 시청자 입꼬리를 올리게 만들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막 일어나 힘든 아침을 맞이한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건후는 폭탄 머리에 퉁퉁 부은 얼굴로 '세젤귀' 면모를 뽐냈다.


그중 시청자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건후의 방귀 뀌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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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 등장한 건후는 잠에서 막 깨어났는지 퉁퉁 부은 얼굴로 소파에 걸터앉았다.


그렇게 멍을 때리던 건후는 잠시후 '뿌익' 소리와 함께 방귀를 뀌어 보는 이들을 웃음을 짓게 했다.


이내 방귀를 뀐 것이 민망했는지 건후는 소파 위에 드러누워 카메라를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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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러고는 편안한 듯 엎드려 발장난을 치더니, 또다시 '뿌지직' 소리와 함께 어른 못지않은 방귀를  뀌어 이모, 삼촌팬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이 사실을 몰랐던 누나 나은이는 건후의 방귀 냄새 때문에 다시 자던 방으로 향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건후의 귀여운 일상이 담고 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 관련 영상은 3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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