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녹았다"···통통 튀는 싱잉랩으로 무대 제대로 찢은 '쇼미8' 윤훼이

인사이트Mnet 'Show Me The Money 8'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쇼미더머니 8' 윤훼이가 상큼 발랄한 싱잉랩으로 관객들의 귀를 촉촉하게 적셨다.


지난 13일 방송된 Mnet 'Show Me The Money 8'에서는 크루 리벤지 배틀에 참여하는 래퍼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훼이는 앞서 진행된 크루 디스 배틀 상대였던 짱유와 한 무대를 펼치며 경쟁했다.


무대 시작 전, 윤훼이는 "무슨 복수전입니까. 그냥 집에 가세요"라고 말하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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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Show Me The Money 8'


이후 두 사람은 시원한 바닷가가 연상되는 곡 '광안리 101'에 맞춰 공연을 펼쳐나갔다.


귀여운 반다나를 착용하고 등장한 윤훼이는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싱잉랩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윤훼이는 "바람을 타고 흘러 우리"부분에서 손 웨이브를 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또 그는 무대 중반부에서 목소리 톤을 한층 낮춰 파워풀한 래핑을 쏟아내며 탄탄한 랩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인사이트Mnet 'Show Me The Money 8'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역시 윤훼이다. 귀가 행복하다", "짱유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표 결과 짱유가 156표를 획득하면서 윤훼이는 안타깝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윤훼이는 "같이 해줘서 고맙고, 올라가시는 분들 다 파이팅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Naver TV 'Show Me The Money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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