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만큼 빠르다"···하루에만 '64만명' 모으며 또 1위 한 마동석 영화 '나쁜 녀석들'

인사이트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 주연의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의 적수가 없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나쁜 녀석들:더 무비'는 전날인 13일 64만 378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나쁜 녀석들:더 무비'의 누적 관객수는 135만 2118명이다.


같은 날 2위는 '나쁜 녀석들:더 무비'의 절반 수준인 36만 6775명을 불러 모은 '타짜:원 아이드 잭'이 차지했다.


인사이트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


3위는 차승원 주연의 코미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였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같은 기간 25만 1744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 49만 3168명을 기록했다.


현재 박스오피스 1, 2, 3위 모두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1일에 개봉한 영화다.


'나쁜 녀석들:더 무비'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는데, 이는 흥행작인 '극한직업'을 비롯해 '엑시트'와 동일한 속도다.


인사이트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


마동석의 흥행작 '범죄도시'와 '악인전' 보다는 하루 빠른 기록이다.


한편, '나쁜 녀석들: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자 사라진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모습을 그린다.


인사이트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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