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양궁 단체전서 '헝거게임' 여전사 비주얼로 미모 자랑한 트와이스

인사이트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트와이스가 완벽한 여전사 비주얼로 등장해 추석 안방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여자 양궁 단체전 4강전에 진출한 트와이스 다현, 쯔위, 채영의 모습이 방송을 탔다.


양궁전에 등장한 트와이스는 블랙 의상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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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상의와 하의 모두 올블랙 색상으로 이루어진 옷을 입은 트와이스가 등장한다.


배색 패턴 하나 없는 완벽한 블랙으로 '여전사' 비주얼로 강하고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방송을 진행한 MC들도 "의상만으로도 기선 제압이 가능한 것 같다"고 트와이스를 칭찬했다.


여전사 비주얼만큼 과녁을 향해 활을 겨누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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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흡사 영화 '헝거 게임'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수준급의 양궁 실력을 뽐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해당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쯔위 진짜 여신 같다", "올블랙도 너무 멋지다", "뭐든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의견을 드러내며 트와이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9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가 오는 23일 'Feel Special'을 타이틀곡으로 한 미니 8집을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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