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데 잘생기기까지 해 더 유명해진 훈남 경찰 '독수리 오형제'

인사이트Facebook 'BusanPolice'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마음만큼 얼굴까지 훈훈한 경찰관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부산경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부산연제경찰서 방범순찰대원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경찰들은 저마다 라면, 쌀 등을 짊어지고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알고 보니 이들은 최근 참가한 UCC 공모전에서 받은 최우수상 상금 100만 원으로 쌀과 생필품 등을 구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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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한 결과로 받은 상금인 만큼 각자 쓰고 싶은데 사용해도 됐겠지만 남다른 선택을 한 이들에게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 


또한 연제방범순찰대의 훈훈한 행보만큼이나 더 주목받고 있는 것은 이들의 '꽃미모'다.


이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아이돌 같은 외모를 자랑한다. 또한 훤칠한 키에 완벽한 '제복핏'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훈남 독수리 오형제다"며 "죄지었으니 저 좀 잡아가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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