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머리' 흩날리며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여신 비주얼 뽐낸 블핑 로제

인사이트Twitter 'Allurelove_ros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무대 위에서 '바람의 여신' 면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 현 'AICHI SKY EXPO' 야외 다목적 홀에서는 음악페스티벌 'WIRED MUSIC FESTIVAL 2019'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페스티벌에 참여한 블랙핑크는 히트곡 '뚜두뚜두', '킬 디스 러브' 등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블랙핑크 멤버 모두 저마다의 개성을 뽐냈으나 그중에서도 유독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 건 로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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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는 몸에 딱 달라붙는 투피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바디 라인을 과시했다.


또 로제는 바람이 불 때마다 긴 금발 머리를 휘날리며 섹시하면서도 청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헝크러진 머리카락은 로제의 청초한 비주얼과 찰떡같은 조화를 이뤄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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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는 무대 중간중간에 요염한 표정을 지어 보이면서 남성 팬들의 마음을 마구 흔들기도 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여신이 절로 떠올랐다는 로제의 자태를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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