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청순' 다 가졌던 장성규의 '선 넘는' 과거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jangsk83'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요즘 '대세'로 떠오른 방송인 장성규의 화려한(?) 과거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는 유튜브 채널 '워크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장성규의 과거 사진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중이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장성규의 예전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장성규가 자신의 SNS에 직접 공개했던 사진으로 팬들에 의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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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장성규는 특유의 '싸이월드' 감성이 짙게 느껴지는 매력을 자랑했다.


그는 안경을 벗고 풋풋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장발을 한 채 한창 유행하던 얼짱 각도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삭발을 하고 피어싱을 착용한 세상 힙합 장성규의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변화무쌍한 매력을 뽐냈던 장성규의 과거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선 넘고 다녔네...", "삭발한 거 분위기 대박인데?", "원래부터 핵인싸였군", "얼굴이 많이 남아있네"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2년 JTBC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장성규는 최근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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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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