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학생들 '어깨 뽕' 솟게 만드는 '단대 출신' 남자 스타 5인

인사이트왼쪽부터 지창욱, 우도환 / (좌) SBS '수상한 파트너', (우) 키이스트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믿고 보는 단국대 출신 연예인들!!"


모든 대학교에는 학교를 대표하는 '얼굴'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유독 잘생긴 남성 연예인이 많이 배출된 곳이 있으니 바로 '단국대학교'다.


단국대 출신 스타들은 조각 같은 미모뿐만 아니라 섹시한 분위기까지 겸비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팔색조 매력으로 수많은 여성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스타들을 한곳에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1. 지창욱 


인사이트SBS '수상한 파트너'


얼마 전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배우 지창욱은 단국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공연영화학과 06학번이다.


지창욱은 대학 시절에도 꽃미모를 과시해 여학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오는 28일에 첫 방송하는 tvN '날 녹여주오'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2. 우도환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퇴폐미 가득한 비주얼로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배우 우도환도 단국대학교 출신이다.


연기에 열정이 넘쳤던 그는 재수 끝에 공연영화학과에 수석 입학했다.


우도환이야말로 12학번을 대표하는 '간판 비주얼'이 아니었을까.


3. 옥택연


인사이트Twitter 'Baque1227'


'캡틴 코리아' 옥택연도 단국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07학번 학생이다.


그는 재학 시절 동문들이 '블루 베어스(Blue Bears)'라는 이름으로 출시하는 디지털 음반 '나눔'에 참여했다.


해당 음반의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는 것으로 전해져 많은 이에게 귀감이 됐다.


4. 박재범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파운드(F.ound)


인기 힙합 레이블 AOMG 수장 박재범은 단국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지금도 패션 센스가 좋은 그는 대학 시절에도 옷 잘 입는 선배로 명성을 떨쳤을 것 같다.


최근 그는 MBN X AOMG의 신개념 힙합 오디션 '사인히어'에 출연해 중심 축 역할을 하고 있다.


5. 조승우 


인사이트굿맨스토리


센스 넘치는 사복 패션을 자랑하는 조승우도 빼놓을 수 없다.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그는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최근 그는 tvN '비밀의 숲 2' 합류 의사를 밝히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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