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같은 서강준 얼굴 코앞에서 보는 '팬미팅' 열린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하이컷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비주얼과 연기력, 인성 등 모든 것을 갖춘 배우 서강준.


꿈속에서나 그리던 완벽한 남자 서강준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최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서강준이 오는 10월 12일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팬미팅 '미 비포 유'(Me Before You)를 연다고 밝혔다.


이는 서강준의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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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의 스물일곱 번째 생일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팬미팅을 가기 위해 많은 팬들이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서강준의 팬미팅 티켓은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OCN 드라마 'WATCHER'로 올여름을 치열하게 보낸 서강준은 차기작으로 내년 상반기에 방영되는 JTBC 멜로극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골랐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이도우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드라마는 시골에서 그림을 가르치는 해원과 작은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의 가슴 따뜻한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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