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3인방' 모두 나오는 후속 영화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나온다

인사이트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후속 영화가 제작된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야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속편이 만들어진다.


영화의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도 돌아올 예정이다.


후속편의 이름은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다.


인사이트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당초 연극용으로 제작된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시리즈의 마지막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19년 후 이야기를 다뤘다.


주인공인 해리 포터와 론 위즐리, 헤르미온느는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에서 성인으로 나온다.


이에 따라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도 어느새 성인으로 성장한 주인공을 연기한다.


3명의 주연 배우를 제외하고 아직 구체적인 캐스팅은 전해지지 않았다.


인사이트영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해리 포터' 시리즈의 영화사 워너브라더스는 이미 해당 작품의 판권을 구매한 후 제작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6일 '해리 포터' 원작자인 조앤 K. 롤링은 트위터에 "예상치 못한 곳으로부터 어둠이 오기도 한다"며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를 언급해 해당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지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바 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 등 주연 배우 3인방이 복귀를 알려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킨 '해리 포터' 후속 영화가 어떤 이야기로 돌아올지 주목된다.


인사이트영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인사이트영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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