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에 가르마 탄 류준열의 섹시한 근황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배우 류준열이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4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서는 브랜드 만다리나덕 청담하우스 리뉴얼 오픈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만다리나덕의 의류 앰버서더인 류준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류준열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레이 계열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포토월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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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향해 치명적인 눈빛을 발산한 그는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특히 부쩍 긴 머리로 나른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맴도는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가르마를 탄 채 이마를 살짝 드러낸 류준열의 모습은 '훈남' 그 자체였다.


갈수록 미모에 물이 오르고 있는 류준열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머리 긴 거 너무 좋다", "분위기 대박이다", "요즘 비주얼 포텐 터졌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달 7일 개봉한 영화 '봉오동 전투'에서 주인공 이장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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