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댕댕이 생각에 오열했다"···반려인이 꼭 봐야 하는 영화 '안녕 베일리' 실시간 후기

인사이트영화 '안녕 베일리'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반려인이라면 꼭 봐야 하는 영화 '안녕 베일리'가 드디어 우리의 곁에 찾아왔다.


5일 전국 멀티플렉스 극장가에는 영화 '안녕 베일리'가 내걸렸다.


'안녕 베일리'는 프로환생견 베일리의 유쾌한 견생 N차 미션을 담은 영화다.


작품은 52주 동안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른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돼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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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헨리가 주인공 씨제이(캐서린 프레스콧)의 '절친' 트렌트 역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그렇다면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방문해 '안녕 베일리'를 감상한 이들은 어떤 평을 내렸을까.


대부분의 관객은 별점 10점과 함께 진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다며 감동적인 영화라는 반응을 보였다.


영화의 주인공이자 '신 스틸러' 역할을 했던 베일리를 향한 칭찬도 쏟아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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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은 "베일리 사람인 줄 알았다. 감정 전달을 잘했다", "나오는 강아지들 모두 귀여워서 반려견 생각이 났다" 등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가족이랑 꼭 봐야 한다", "가슴이 뭉클했다"라며 눈물샘을 제대로 자극했다고 전했다.


가슴 먹먹하게 만드는 스토리로 모두를 울린 영화 '안녕 베일리'. 


작품이 새로운 '가족 영화'로 급부상한 가운데, 9월 극장가에서 어떤 기록을 세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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