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보들 양털 집업에 모자 '콕' 박혀 핵귀염 터지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후리스

인사이트Naver blog 'cherrywool'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며 '가을'이 왔음이 몸소 느껴지는 요즘이다.


이럴 땐 편하게 걸칠 수 있으면서도 멋스러운 '후리스'만한 아이템이 없다.


지금부터 포근한 양털 촉감으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후리스를 소개한다.


인사이트Naver blog 'cherrywool'


위 제품은 이맘때부터 겨울철까지 입기 딱 좋은 양털 소재로 만들어진 '집업' 점퍼다.


도톰한 양털을 사용해 보온성과 귀여움을 한 번에 충족시킨 점이 특징이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루즈핏으로 출시돼 교복, 청바지, 치마 등 어디에나 잘 어울려 실용성까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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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_00_11_21'


내셔널지오그래픽 후리스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갖췄지만, 제품 하단에 배색라인의 지퍼 주머니를 삽입해 단조로움을 피했다.


포인트 라인으로 베이직하면서도 패셔너블한 느낌을 한껏 살려 패피들의 가을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이다.


올가을, 포근함과 맵시를 동시에 '겟'하고 싶다면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choyeonsu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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