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 '말린장미' 컬러로 코덕들 취향 저격한 '구찌' 신상 립스틱

인사이트Instagram 'linhlipstick'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힙한 감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전세계에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구찌가 코덕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linhlipstick'에는 구찌가 선보인 신상 립스틱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컬러 발색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립스틱은 최근 구찌가 선보인 '루즈 아 레브르 사틴(Gucci Rouge A Levres Satin)'으로 크리미하고 강렬한 컬러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linhlipstick'


무엇보다 '루즈 아 레브르 사틴'은 영롱한 골드 패키지에 클래식 문양이 각인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실제로 구찌 측은 구찌 하우스의 모티브와 현대적인 코드를 투영한 빈티지 메이크업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다.


오래 지속되는 새틴 피니시와 매끄럽고 부드러운 발림성 또한 '루즈 아 레브르 사틴'이 가진 매력들 중 하나다.


인스타그램에 소개된 발색 컬러는 '루즈 아 레브르 사틴' 505호 '자넷 러스트(Janet Rust)'다.


인사이트photo by suki / Instagram 'linhlipstick'


'자넷 러스트'는 가을에 딱 어울리는 빈티지한 느낌의 말린장미 컬러로 한 번의 터치만으로 분위기 있는 가을 여신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총 36가지로 누드, 레드, 오렌지, 퍼플, 핑크 등 다양한 색을 담았다.


현재 해당 제품은 다른 라인이지만 함께 출시됐던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브왈(Gucci Rouge A Levres Voile)'과 함께 구찌 덕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사이트photo by suki / Instagram 'linhlipst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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