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떨리게' 무섭다고 실관람객 후기 폭발한 영화 '변신' 5일째 박스오피스 1위

인사이트영화 '변신'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영화 '변신'이 한국 전통 공포, 스릴러 영화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변신'은 전날(25일) 23만 302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누적관객수 76만 969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영화 '변신'은 개봉 직후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변신'은 지난해 3월 개봉한 '곤지암' 이후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한국 공포 영화가 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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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끝자락 극장가의 의외의 복병으로 떠오른 영화 '변신'은 지금의 추세면 금주 내 100만 돌파를 무난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영화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물이다.


'분노의 질주:홉스&쇼'는 18만433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누적 관객수는 296만9873명이다.


이어 3위는 '엑시트'로 17만6476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수 836만2325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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