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만 보면 '19금'인 줄 안다는 핵야한 영화 '애프터' 비공개 스틸컷

인사이트Facebook 'CGV'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뭘 상상해도 그 이상"


어른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청소년 버전으로 통하는 영화 '애프터'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5일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분명 19금이 아닌데도 후방주의(?)를 하며 봐야 하는 영화 '애프터' 비공개 스틸컷을 공개했다.


영화 '애프터'는 모범생 소녀 테사(조세핀 랭포드 분)가 반항아 하딘(히어로 파인즈 티핀 분)과 설레는 '첫 경험'을 가지게 된 뒤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는 모습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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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화는 개봉 전부터 청소년들 사이에서 19금 영화만큼 야하다는 입소문을 타고 큰 기대를 모았다.


마침내 지난 22일 개봉 후 베일이 벗겨진 영화 '애프터'는 "보는 내내 설렜다", "남주 여주 보는 것만으로도 눈호강", "OST 대박 좋은" 등 실관람객들의 리얼한 후기로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CGV가 공개한 비하인드 스틸컷에는 상체 노출을 하고 침대에 누워 테사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 하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기 있는 젖은 머리를 하고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모습, 키스하기 1초 전 모습 등 스틸컷만으로도 설렘을 자극하는 모습에 팬들은 격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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