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25일) '진짜 황제' 같았던 '마리 앙투아네트' 황민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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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황민현이 뮤지컬 배우로서 첫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5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공연은 뉴이스트 황민현의 첫 뮤지컬 데뷔 무대였다. 


공연을 다녀온 관객들은 개인 SNS을 통해 데뷔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황민현이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완벽하게 무대를 꾸몄다고 극찬이 담긴 후기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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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은 극 중에서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을 맡았다.


그는 수려한 외모로 모든 여성들이 좋아할 만큼 매력이 넘치는 스웨덴 귀족 인물 악셀 폰 페르젠 백작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제복을 갖춰 입은 그의 비주얼은 만화 속 왕자님을 떠오르게 할 정도로 뛰어나 공연 내내 관객들의 두 눈을 즐겁게 했다.


뿐만 아니라 황민현은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순수하고 한결같은 사랑을 드러내는 로맨티시스트 연기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황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공연은 8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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