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계곡서 등목하고 너무 시원해 '동공 지진' 온 윌벤져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 형제로 불리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등목'으로 늦더위를 날렸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 형제가 계곡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 해밍턴은 형인 윌리엄부터 파워 등목을 시켜줬다. 윌리엄은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한 후 찬물을 온몸으로 맞았다. 


윌리엄은 신세계를 맞이한 듯 "한 번 더"를 외치며 해맑게 웃었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형이 좋아하는 모습을 본 벤틀리가 가만히 있을 리 없을 터. 벤틀리는 자신도 물을 부어달라며 떼를 썼다. 


결국 샘 해밍턴은 벤틀리의 머리 위로도 찬물을 부었고, 벤틀리는 이내 깜짝 놀란 듯 '일시 정지' 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러다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해서 물을 부어 달라는 듯 졸랐고 벤틀리 역시 상의를 벗은 채 본격적으로 물세례의 세계에 빠졌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결국 윌리엄과 벤틀리, 아빠인 샘 해밍턴까지 세 부자는 신나게 옷을 벗고 물놀이를 하며 늦더위를 시원하게 보내는 모습이었다. 


누리꾼들은 "벤틀리 깜짝 놀라서 멈추는 것 너무 귀엽다", "윌리엄 용감하네", "세 부자의 모습 완전 보기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벤틀리가 찬물을 맞은 후 '일시 정지'된 귀여운 모습은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자.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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