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유전자'가 뭔지 확실히 보여주는 김새론 세자매의 미친 비주얼

인사이트Instagram 'ron_sa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김새론이 동생들과 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매 여행. 비록 운전 내내 잤던 너네지만…즐거웠음 됐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강릉 바다를 배경으로 동생 김아론, 김예론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자매 모두 '넘사벽' 미모를 자랑하며 그야말로 우월한 유전자를 뽐내는 모습이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세 자매가 저렇게 다 예쁘면 불공평한 것 아니냐", "비주얼 자매가 여기 있네", "닮은 듯 서로 다른 매력이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ron_sae'


맏언니인 김새론은 최근 종영한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인 '연애 플레이리스트 시즌4'에서 서연대학교 19학번 서지민 역할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실제로 올해 20살이 된 김새론은 자신과 같은 나이대의 학생을 연기하며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한가득 드러냈다. 


김새론의 동생인 김아론, 김예론 또한 언니의 뒤를 따라 어엿한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첫째 동생 김아론은 '영화, 한국을 만나다3', '용의자X', '바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막내 김예론 또한 최근 tvN 디지털드라마 '통통한 연애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인사이트김아론 / Instagram 'syarlv_2'


인사이트김예론 / Instagram 'yeroni_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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