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머리 빗겨줬던 훈남 군인, tvN의 '사랑 예능' 고정 출연한다

인사이트대통령경호처 효자동사진관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2년 전 국군의 날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머리를 빗겨 준 해군 이발병이 있다.


이 이발병은 훈훈한 외모에 큰 키, 떡 벌어진 어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김정숙 여사 역시 "정말 잘생겼어요"라고 칭찬하며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내내 눈을 떼지 못하기도 했다.


그랬던 그가 전역 후 깜짝 놀랄만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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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KTV국민방송'


지난 23일 방송된 Mnet, tvN '러브캐처2'에는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당시 일병이었던 이발병 장연우(23) 씨였다.


짧은 머리를 하고도 수많은 장병들 사이에서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던 그는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더욱 잘생겨진 모습이었다.


게다가 장씨는 출연진 중 가장 어려 여성 출연진들뿐 아니라 남성 출연진들 사이에서도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씨는 대학생이며 헤어를 전공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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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tvN '러브캐처2'


단번에 장씨를 기억해낸 누리꾼들은 "그 군인이 이 남자라니", "헤어 스타일의 완성은 역시 얼굴이었다"며 반가워했다.


한편 '러브캐처2'는 운명적인 사랑을 찾기 위해 찾아온 '러브 캐처'와 5천만 원이라는 상금을 목적으로 출연한 '머니 캐처'의 심리 게임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Naver TV '러브캐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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