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 2살' 된 건후의 치명적인 매력 포인트 6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표 마스코트라 할 정도로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는 건후.


지난 21일 건후는 두 돌을 맞이해 전국에 있는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건후가 이토록 큰 인기를 얻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바로 흘러넘칠 정도로 다양한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죽하면 '건후 앓이'라는 신조어(?)가 누리꾼 사이에서 탄생할 정도니 말이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랜선 조카로 자리매김한 건후의 '세젤귀' 매력들을 한곳에서 감상해보자. 


1. 옷 밖으로 볼록 튀어나온 올챙이배


인사이트스마트에프앤디


건후는 먹성이 좋은 덕분인지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볼록한 배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그는 유치원복을 입고 올챙이 배 자태를 제대로 뽐내 시선을 모았다.


옷 위로 솟아오른 그의 배를 보고 있으면 꼭 한번 쓰다듬어보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


2. 짱구 연상하게 하는 통통한 볼살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동통한 볼살을 보유한 건후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짱아와 흡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건후는 특히 음식을 먹을 때 카메라 앵글을 꽉 채울 정도로 터질 것 같은 '찹쌀떡 볼살'을 과시한다.


누리꾼은 건후가 성장해도 볼살은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놓고 있다.


3. 발과 발목의 경계를 찾아볼 수 없는 무발목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의 매력 중에서도 최고라고 꼽을 수 있는 통통한 무발목.


해당 신체부위가 가장 귀여움을 발할 때는 액티비티한 활동을 할 때다.


최근 건후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흰 양말을 신고 그물타기를 하던 중 '무'를 떠올리게 하는 발목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4. 온 얼굴로 만들어내는 잇몸 미소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는 자신이 웃는 게 귀엽다는 걸 잘 알고 있는지(?) 방송을 통해 해맑은 미소를 자주 보여준다.


다양한 종류의 미소가 있지만, 그중 으뜸은 미간을 찌푸리며 입을 크게 벌리는 표정이다.


얼마 전에도 건후는 잠에서 깨자마자 귀여운 아기 사자를 연상하게 하는 미소를 보여줘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녹였다.


5. 깜찍함 그 자체인 3등신 몸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등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건후가 아닐까 싶다.


최근 건후는 누나 나은이와 발레 교실을 찾았다가 문득 거울을 보게 됐다.


그로 인해 자신이 오동통한 '3등신 몸매'의 소유자임을 깨닫게 된 건후는 비통한(?)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6. 화내는 순간마저도 세상 귀여운 면모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는 분노하는 순간에도 세상 귀여운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끈다.


누나 나은이와 놀다가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건후는 얼굴이 시뻘게질 정도로 고함을 치며 귀엽게 화를 낸다.


얼마 전 스위스에서 누나에게 화가 난 건후는 분노를 표출하던 중 콧물도 같이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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