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린' 카메라 화질서도 살아남는 '짱잘' 신인 아이돌의 훈훈한 일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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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새로운 '얼굴 천재'가 등장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그룹 AB6IX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케이콘 2019 LA'에 참석했다.


멤버 중 김동현은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사진에도 눈부신 미모를 뽐내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에 김동현의 훈훈한 일상 사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917_dongramg'


김동현은 에이비식스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셀프 카메라 사진을 자주 올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사진 속 김동현은 조각상 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동현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는 순정만화 속 남자 주인공을 연상케 했다.


최근 활동할 때 화사한 핑크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했던 김동현은 미소를 지을 때마다 '과즙미'가 팡팡 터졌다.


인사이트Twitter 'babysbreath0917'


어두운 머리색이었을 때도 김동현은 훈훈한 비주얼로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누리꾼은 일상에서도 화보 비주얼을 뽐내는 김동현의 모습에 "요즘 제일 잘 생겼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비주얼" 등 열광했다.


한편 김동현이 속한 에이비식스는 지난달 1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도쿄, 싱가포르 등 팬미팅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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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ab6ix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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