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수건' 같은 원피스 입고도 감탄 나오는 '미친 몸매' 뽐낸 제니

인사이트A-Nation 2019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YG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비현실적인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블랙핑크는 일본 대형 페스티벌인 'A-Nation 2019'에서 무대를 가졌다.


이날 블랙핑크 멤버들은 'Kill This Love', 'Dont Know What To Do', '뚜두뚜두', 'Forever Young', '붐바야' 등 히트곡을 연이어 부르며 약 20분 동안 무대를 불태웠다.


몸매가 좋은 멤버들은 짧은 원피스와 투피스를 입고 등장해 완벽한 춤선을 자랑하며 관객의 환호를 자아냈다.


인사이트A-Nation 2019


그중 가장 크게 박수가 터진 부분은 제니가 노래할 때였다.


제니는 몸에 딱 달라붙는 얇은 초록색 투피스를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채 등장했다.


사실 제니의 옷은 '때수건'을 연상케 하는 색이었는데, 그는 우월한 몸매로 난해한 패션을 소화하며 팬들을 넋 놓고 바라보게 만들었다.


제니는 늘씬하면서도 불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모든 이의 시선을 강탈하기도 했다.


인사이트A-Nation 2019


한 손에 잡힐 듯한 얇은 허리도 인상적이었는데, 제니는 갸녀린 몸매와 달리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관중을 압도했다.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모든 것이 완벽해 관중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블랙핑크의 'A-Nation 2019' 무대 영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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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BLACKPINK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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