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가족 안에 숨었다"···오늘(21일) 개봉한 핵소름 공포영화 '변신' 실시간 후기

인사이트영화 '변신'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악마를 다룬 공포 영화 '변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1일 전국의 멀티플렉스 극장가에서 영화 '변신'이 개봉했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섬뜩하고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 영화다.


악마는 가족 구성원으로 똑같이 변신해 인간관계를 교란 시키고, 가족들은 악마의 의도대로 서로를 의심하고 증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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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악마의 농간에 놀아나게 된 집에는 구마 사제인 삼촌 중수(배성우 분)가 예고 없이 집에 찾아오게 된다.


이후 가족은 예측할 수 없는 공포감과 함께 잔혹한 일들을 경험한다.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만큼 '변신'은 개봉 전부터 많은 영화 팬들의 큰 기대를 받아왔다.


그렇다면 개봉 첫날, 누구보다 빠르게 '변신'을 보고 온 이들은 어떤 평을 내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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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관객들은 입을 모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영화의 긴장감 넘치는 공포감에 극찬을 쏟아냈다.


관객들은 "몰입력이 뛰어났던 영화", "긴장감이 진짜 미쳤다", "영화 보면서 소름 엄청 돋음... 무섭고 재밌고 멋있다", "너무 무서워서 후반부엔 짜증까지 났음... 끝까지 무서움" 등의 후기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극의 몰입도를 높인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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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인공 강구와 중수를 연기한 성동일과 배성우를 향한 호평이 대다수였다.


영화의 매력에 푹 빠진 한 관객은 "정말 수작입니다. 저는 수많은 오컬트 영화를 본 사람인데 이런 장르를 한국에서 이렇게 짜임새 있게 만들었다는 게 놀랍네요"라는 글과 함께 최고 평점인 10점을 매기기도 했다.


팽팽한 긴장감과 극강의 공포로 무장해 개봉 첫날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변신'이 과연 어떠한 흥행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성동일, 배성우, 장영남 주연의 영화 '변신'은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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