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에 있어" 쪼꼬미 김향기 품에 꼭 끌어안고 직진 고백하는 옹성우

인사이트JTBC '열여덟의 순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옹성우와 김향기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우연치 않은 포옹까지 선보였다.


지난 20일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최준우(옹성우 분)가 유수빈(김향기 분)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많은 오해를 품고 수학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장기자랑을 마치고 춤추는 시간에 눈을 마주쳤다.


모두 최준우가 유수빈과 춤을 추기 위해 그를 찾아 나선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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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열여덟의 순간'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유수빈의 뒤에 선 그는 수빈의 손목을 잡아 이끌었다.


활짝 웃는 유수빈은 마음속으로 "준우야 미안해 널 못 믿어서"라고 말했다. 준우 역시 "미안, 너 못 믿게 해서"라고 마음속으로 사과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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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뒤에 있던 학생이 유수빈을 밀었고, 둘은 포옹을 하게 됐다. 어색한 순간도 잠시, 최준우는 유수빈을 양 팔로 꼭 끌어안았다.


"내 옆에 있어"


최준우의 직진 고백을 들은 유수빈도 그를 꼭 끌어안아 앞으로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3.3%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Naver TV '열여덟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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