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벌 떨다 팝콘까지 쏟았다" 서예지·진선규 주연 공포 영화 '암전' 실시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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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극한의 공포에 숨도 참게 된다는 영화 '암전'이 베일을 벗었다.


오늘(15일) 전국 멀티플렉스 극장에서는 올여름 최고의 공포 영화 '암전'이 개봉해 관객을 맞고 있다.


'암전'은 신인 감독이 상영 금지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영화다.


영화는 신선한 스토리에 배우 서예지, 진선규 등 탄탄한 배우진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의 흥미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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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전'은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만으로 국내 공포영화 마니아들의 신경을 자극했다.


해당 영화가 개봉되자마자 각종 영화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재빠르게 영화를 관람하고 온 다수의 관객들이 남긴 실시간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관객들은 "배우들의 열연이 아주 훌륭합니다!", "보는 내내 스릴감 넘치고 예지 언니의 연기력은 정말 소름 돋았습니다"라며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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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관객은 "폐극장이라는 영화 배경 때문에 극장 안에서 보는 것 자체가 소름이었다"라며 영화의 신선한 배경에 대해 호평을 남겼다.


이 밖에도 관객들은 "내용 신선하고 연기도 좋고 무서웠다", "85분 동안 꽉 차있는 공포... 쉴 틈을 주지 않는다"라고 후기를 남기며 영화 '암전'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과연 극강의 공포를 자랑하는 영화 '암전'이 올여름 무더위를 격파하고 흥행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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