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내장' 진단받아 렌즈 뺐는데도 여전히 예쁜 '예비신부' 최예슬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yeseul0104'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와 결혼을 약속한 뷰티 크리에이터 최예슬이 녹내장 진단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렌즈 안 낀 눈에 적응한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노란색 상의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컬러 렌즈를 끼지 않았음에도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눈망울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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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예슬은 녹내장 진단을 받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인 그는 지난 9일 "라섹 수술한 지 3년 정도 됐는데 시력이 급격히 안 좋아져서 그러려니 했다. 그러다 검사를 받았는데 '녹내장 초기' 진단을 받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평소 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즐겨 쓰는 렌즈 리뷰 영상을 올릴 정도로 컬러 렌즈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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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렌즈 없이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렌즈 없는 게 수수하니 더 예쁘다", "뭘 하든 완벽한 예스리", "눈이 워낙 크고 예뻐서 안 껴도 빛난다" 등의 반응으로 최예슬을 응원했다.


한편, 지난해 1월부터 사랑을 키워온 최예슬, 지오 커플은 오는 9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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