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밖에 안 됐는데 완성형 비율 자랑하며 '레전드 투구' 선보인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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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아이즈원'의 센터이자 막내 장원영이 입이 떡 벌어지는 비율을 자랑했다.


지난 12일 고양 실내종합운동장에서는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의 녹화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촬영장에는 트와이스, 레드벨벳, ITZY(있지), NCT127, SF9, 아스트로 등 남녀 아이돌 그룹이 총출동했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장원영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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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올해 16살밖에 되지 않았지만 키 169cm의 큰 키로 쉽게 볼 수 없는 환상 비율을 자랑했다.


운동화를 신었는데도 마치 하이힐을 신은 것처럼 긴 다리 길이가 눈길을 끈다.


특히 투구 폼마저 완벽해 팬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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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의 투구 결과는 추석 연휴 기간에 방송되는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리만 점점 더 자라는 것 같다", "비율도 비율인데 미모가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며 놀라워했다.


한편 올해 아육대에서는 육상, 양궁, 씨름, 투구, 승부차기, e스포츠, 승마 등 7개의 경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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