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앞두고 '깜짝 공개'된 안젤리나 졸리 디즈니 영화 '말레피센트 2' 새 예고편

인사이트YouTube 'Walt Disney Studios'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마녀로 나오는 영화 '말레피센트'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8일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 '말레피센트 2'(Maleficent: Mistress of Evil)의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


'말레피센트 2'는 강력한 마법을 가진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왕국을 다스리는 스테판 왕의 딸 오로라 공주(엘르 패닝 분)의 세례식 날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저주를 내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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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Walt Disney Studios'


공개된 예고편은 비장한 각오로 왕국을 방문하는 말레피센트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후 오로라 공주의 어머니인 잉그리스 여왕(미셸 파이퍼 분)과 마주한 말레피센트는 어떠한 이유에서 인지 그와 갈등을 빚게 된다.


뜻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자 말레피센트는 분노를 참지 못했고, 왕국을 무자비하게 공격하면서 긴장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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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Walt Disney Studios'


영상 말미에는 잉그리스 여왕이 "내가 원하는 것을 할 거야"라며 누군가에게 화살을 날려버렸다.


팽팽한 긴장감이 맴도는 가운데, 이들은 과연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까.


'말레피스네트 2'는 오는 10월 18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는 10월 중에 개봉할 예정이며,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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