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투병 중에도 여친 신민아 촬영장에 '커피차' 보낸 '사랑꾼' 김우빈

인사이트순서대로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 / (좌) tvN '내일 그대와', (우) 뉴스1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쉬며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배우 김우빈이 여자친구인 신민아에게 커피차를 보냈다.


12일 한 커피차 업체의 공식 SNS에는 김우빈이 신민아에게 보낸 커피 트럭 사진이 올라왔다.


업체는 "신민아 배우님께 서포트럭을 선물을 해주신 김우빈 배우님. 드라마 '보좌관' 촬영장의 많은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에게 김우빈 배우님의 정성을 가득 담은 서포트럭이 도착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업체는 "폭염경보에도 (신민아가) 직접 나오셔서 인증샷도 찍고 가셨어요. 김우빈 배우님이 직접 적어주신 귀염뽀짝한 현수막 문구에 기분이 좋아보이셨답니다. 스태프분들의 부러움 가득 받으신 건 안 비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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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과 신민아는 2015년 7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해오고 있다.


신민아는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은 후에도 옆에서 묵묵히 그를 지켰다.


신민아는 시간이 나면 김우빈을 위해 늘 병원에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5년째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에게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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