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호텔 델루나' 훈훈 알바생으로 열일하며 여심 싹쓸이 중인 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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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오늘(10일)은 피오 보는 날이다"


최근 tvN '호텔 델루나'에 출연 중인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피오가 귀여우면서도 '스윗'한 매력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작중 지현중으로 분한 피오는 호텔 델루나의 프론트맨이자 벨보이로 자신의 매력을 한없이 발산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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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그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간직한 순수한 청년처럼 옆집 오빠·동생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10일 오후 방송된 '호텔 델루나' 9회에서는 여자 귀신을 보고 흠칫 놀란 김유나(강미나 분)의 눈을 가려줬다.


그러면서 "앞 차에 탄 여자 보지 마. 너한테 위험할 수 있어. 이승에 떠다니는 귀신 많아. 너무 신경 쓰지 마"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내 여심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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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다정한 피오의 모습에 팬들은 "피오 너무 귀여워", "확 깨물어 주고 싶다", "진짜 피오 너무 좋아"라며 그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호텔 델루나'에서 피호가 맡은 지현중은 6.25 전쟁 때 죽은 이후 호텔 델루나에서 70여 년째 근무 중인 19세 소년이다. 


지현중은 호텔 델루나에 들어온 여고생 인턴 김유나와 함께 다니며 드라마 속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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