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씹어먹고 '130억'짜리 초호화 숙소에서 국빈급 대우받는 한국 프로게이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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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러너웨이 멤버들을 영입하며 새롭게 탄생한 오버워치 리그 '밴쿠버 타이탄즈'.


스테이지 1, 2, 3까지 연거푸 1, 2등을 차지하며 대활약 중인 밴쿠버 타이탄즈의 어마어마한 숙소가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오버워치 리그에서 활약 중인 밴쿠버 타이탄즈의 숙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팀 전원이 한국인으로 구성된 밴쿠버 타이탄즈의 숙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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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라랜드'를 찍었던 촬영지와 같은 동네에 위치해있는 해당 숙소는 무려 400평에 시가 130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워낙 크다 보니 숙소 안에는 없는 게 없다는 후문이다.


해당 숙소에는 팀원끼리 합을 맞출 수 있는 컴퓨터 설비를 비롯해 수영장, 헬스장, 영화관 등이 갖춰져있다.


과거 전 프로게이머 미라지와 이태준도 밴쿠버 타이탄즈의 숙소를 방문했다가 어마어마한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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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를 씹어먹으며 완벽한 대우를 받고있는 한국인 프로게이머들.


누리꾼들은 그들의 모습에 "자랑스럽다"는 반응과 "국내 선수들 대우도 더 좋아져야 된다"는 씁쓸한 반응을 동시에 내비쳤다.


한편 스테이지 4에 접어든 밴쿠버 타이탄즈는 새로 바뀐 '돌격 2, 공격 2, 지원 2' 메타에 적응하지 못한 채 다소 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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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이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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