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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흥행으로 한국 영화 1년 매출의 50%를 단번에 번 공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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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예고편 24시간 만에 2억 뷰 기록, ‘겟아웃’ ‘어스’를 제치고 제작비의 20배 수익인 ‘7억 달러’(한화 약 8,510억 원)로 무려 한국 영화 시장 1년 매출의 50%에 이르는 미친 흥행을 기록한 공포 영화 ‘그것’이 후속편으로 돌아온다.


‘그것’은 전 세계적으로 3억 5,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스티븐 킹 소설 원작 영화다. 2017년 개봉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의 모습을 한 채 아이들을 잡아먹는 삐에로 ‘페니와이즈’로 전 세계 극장가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으며 역대 공포 영화 1위, 스티븐 킹 원작 영화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으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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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것’의 후속편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피로 가득찬 영화다, 역대 공포영화 중 가장 잔인한 영화가 될 것”, “기저귀를 차고 봐야 할 만큼 무서울 것” 이라고 감독/배우들도 경고할만큼 1편 이상의 강력해진 공포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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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로튼토마토 선정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TOP 10에 선정된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에 27년 만에 또다시 나타난 그것과 돌아온 루저 클럽의 마지막 결전을 그릴 예정으로 다시한번 전세계적으로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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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들을 잡아먹는 삐에로 페니와이즈를 연기만 빌 스카스가드는 한 인터뷰에서 ‘이전 영화보다 더 복수심에 가득 차 있고 악의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는데, 공개된 포스터만 봐도 벌써부터 섬뜩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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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원작 소설과는 다른 결말이 펼쳐질 예정으로 원작자 스티븐 킹이 1편 이상으로 극찬을 표했다는 전언에 원작을 읽은 팬 및 영화팬들의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 아역과 높은 싱크로율로 캐스팅 당시부터 화제가 되었던 27년 후 성인이 된 루저클럽은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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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루저클럽이 살인마 삐에로 페니와이즈를 끝낼 수 있을지 피할 수 없는 최후의 결전이 펼쳐질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9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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