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선글라스+쫄쫄이' 조합도 '잘생김'으로 눌러버린 '엑스원' 비주얼 센터 김요한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체육 소년 김요한의 학창 시절을 엿볼 수 있는 졸업사진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1위를 차지해 그룹 '엑스원' 의 센터가 된 김요한의 학창 시절 사진이 빠르게 공유돼 인기를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학창 시절 김요한은 '체육 소년'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편안한 티셔츠를 입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티셔츠 중심에는 '서울체고'라고 쓰여있어 해당 사진이 고등학생 시절 졸업사진임을 짐작게 한다.


풍성한 검은색 머리카락과 짙은 눈썹, 여기에 오뚝한 코와 동그란 눈망울이 더해져 지금과 똑 닮은 훈훈한 분위기를 뽐낸다.


잘생김 속에 묻어나오는 장난기도 여전하다.


손가락으로 김치를 그려 보이며 활짝 웃는 모습뿐만 아니라 '따봉 포즈'까지 다양한 모습을 취하며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을 드러낸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화룡점정은 선글라스다.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색상인 빨간색 선글라스를 장착하며 신개념 패션을 선보여 팬들의 입꼬리를 올라가게 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김요한 장난기 여전하네", "저 때도 잘생겼다", "따봉 백만 개 박고 갑니다" 등 다양한 의견을 표현하며 김요한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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