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두고 '앞머리' 자른 아이린의 요정 미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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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레드벨벳 아이린이 앞머리를 자르고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


29일 오후 걸그룹 레드벨벳은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에 앞서 레드벨벳 멤버들은 공항에 배웅을 나온 팬과 취재진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그중 청순한 분위기와 함께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한 아이린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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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은 베이지 색상의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출국길에 나섰다.


그간 길렀던 앞머리를 과감하게 자른 그는 청춘 드라마의 여주인공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더해진 새하얀 피부와 완벽한 밸런스의 이목구비는 아이린의 아름다운 비주얼을 한껏 돋보이게 만들었다.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 아이린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진짜 어쩜 저렇게 예쁘지", "그냥 여신 그 자체네", "일상이 화보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월 '짐살라빔'으로 가요계에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레드벨벳은 최근 진행된 팬미팅에서 8월 컴백을 예상한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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