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원작자 "전편보다 훨씬 핵꿀잼인 '데드풀 3' 곧 나온다"

인사이트MARVEL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미워할 수 없는 마블의 악동 '데드풀'이 곧 우리의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화 전문 매체 코믹북은 마블의 실사 영화 '데드풀'의 세 번째 시리즈가 제작될 것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번 정보는 데드풀의 원작자인 롭 라이펠드(Rob Liefeld)를 통해 직접 공개됐다.


라이펠드는 자신의 SNS에서 팬들과의 즉석 문답 시간을 가지던 도중, 데드풀 속편에 대한 질문에 "속편은 반드시 나온다"며 "곧!(Soon!)"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인사이트Twitter 'robertliefeld'


라이펠드가 데드풀 속편에 대한 가능성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라이펠드는 이전 한 인터뷰에서 "데드풀 3는 어떤 방식이나 형태로든 제작될 것"이라며 "데드풀 시리즈는 디즈니에게도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산"이라고 말한 바 있다.


데드풀을 연기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비슷한 시기에 데드풀의 사전 제작 정보를 간략하게 흘리기도 했다.


이에 각종 외신은 "디스니의 폭스 인수로 뒤숭숭하기만 했던 데드풀 3가 생각보다 더 빨리 공개될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데드풀2'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