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고 자면 체감온도 확 낮춰줘 '꿀잠' 잘 수 있는 꽁꽁 '물개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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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바다 동물의 '왕' 물개가 귀여운 인형으로 변신해 세젤귀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물개 인형의 사진이 속속들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눈을 치켜뜨고 정면을 응시하는 갈색과 아이보리색 물개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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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극지방에 사는 거대한 몸집의 물개와는 다르게 동글동글한 눈동자를 통해 '멍충미'가 한가득 느껴져 순수한 매력이 여과 없이 드러난다.


포즈도 남다르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공손한 포즈를 취한 채 세젤귀 표정을 짓는 물개는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든다.


촉감은 덤이다.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면 '쏘옥' 들어갈 만큼 말랑하고 쫀득한 느낌이 촉각을 자극한다.


흡사 찹쌀떡을 만지고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자꾸자꾸 만지고픈 충동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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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극세사 재질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 덕분에 품에 '쏘옥' 껴안고 자면 꿀잠은 시간문제라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귀여우면서도 앙증맞은 물개가 땀을 뻘뻘 흘리는 여름철 마음에 '평온함'을 선사해 일상의 활력이 되어줄 것만 같다.


해당 물개 인형은 현재 각종 온라인 쇼핑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보자.


역대급 비주얼로 '애착인형'이라는 애칭을 얻은 물개의 매력에 빠지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조우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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