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기절하는 배린이 친구 '1초' 만에 살릴 수 있는 새 '회복템' 나왔다

인사이트YouTube 'Seo Goni18'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오면 살려"


친구들과 배틀그라운드를 하다 보면 허구한 날 상대 공격에 기절해 '오면 살려'만 외치는 친구들이 있다.


하지만 기절한 친구를 살리는 데는 무려 10초나 걸리기 때문에 이 시간이 늘어나면 파밍할 시간이 주는 등 팀에 피해가 가게 된다.


이런 '기절 王' 친구들을 구원해줄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했다. 무려 회복 시간이 10초에서 1초로 단축되는 '응급 지혈 주사'다.


인사이트YouTube '루오피스'


최근 배틀그라운드는 공식 카페를 통해 '사용자 지정 매치'에 새로운 회복 아이템 '응급 지혈 주사'가 추가됐다고 전했다.


응급 지혈 주사는 사용자 지정 매치에서 '워모드'와 '워모드: 점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해당 아이템을 소지한 상태에서 기절한 팀원을 회복시키면 기존보다 빠르게 소생시킬 수 있다.


기존에는 회복하는 데 10초가 걸렸던 반면 해당 아이템을 소지하고 있으면 이 시간이 1초로 확 줄어든다.


YouTube '왓구홍길동'


아직 사용자 지정 매치에만 적용된 상태지만 이를 사용해본 유저들이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에 향후 일반 매치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측은 응급 지혈 주사 외에 차량 수리 장비도 추가했다.


차량 수리 장비는 차량의 내구도를 회복시켜주는 아이템으로 해당 아이템도 아직 사용자 지정 매치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YouTube '루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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